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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ptember 9, 2012

"다니엘의 승리" 2010.9.12

다니엘 1:8-21
(8)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9)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10)환관장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너희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동무 소년들만 못한 것을 그로 보시게 할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까닭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하게 되리라 하니라 (11)환관장이 세워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다니엘이 말하되 (12)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13)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진미를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보이는대로 종들에게 처분하소서 하매 (14)그가 그들의 말을 좇아 열흘을 시험하더니 (15)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진미를 먹는 모든 소년보다 나아 보인지라 (16)이러므로 감독하는 자가 그들에게 분정된 진미와 마실 포도주를 제하고 채식을 주니라 (17)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며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신 외에 다니엘은 또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더라 (18)왕의 명한바 그들을 불러 들일 기한이 찼으므로 환관장이 그들을 데리고 느부갓네살 앞으로 들어갔더니 (19)왕이 그들과 말하여 보매 무리 중에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와 같은 자 없으므로 그들로 왕 앞에 모시게 하고 (20)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배나 나은줄을 아니라 (21)다니엘은 고레스왕 원년까지 있으니라

다니엘서 1장 3절에 의하면 다니엘은 왕족이었고 어린 나이에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 갈대아인의 지혜와 학문을 교육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꿈과 환상을 해석하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사 소유한 사람이었습니다.
다니엘은 평생에 4명의 왕을 모시게 되었는데, (1)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의 두 꿈을 해석하여 존귀하게 여김을 받았고, (2)느부갓네살의 아들 벨사살 왕 때에는 벽에 쓰인 글씨를 해석한 후에 나라가 바뀌게 되었고, (3)메데 사람 다리오 왕 때에는 3명의 총리들 중 최고로 여겨져 시기와 질투로 인해 사자 굴에 던짐을 받기도 하였으며, (4)바사 사람 고레스 왕 때에는 포로들이 70년 만에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또한 다니엘서 7-12장에 의하면 다니엘은 여러 예언들을 하나님께 받았으며, 에스겔 선지자가 다니엘의 의와 지혜에 관하여 언급하였고(에스겔 14:14,20,28:3), 예수님께서도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마태복음 24:15)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다니엘은 고난 속에서 승리한,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었다고, 오늘날 고난의 길을 걷는 그리스도인들이 본받아야 될 표상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니엘의 신앙이 승리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3가지로 요약해 봅니다.
1. 뜻을 정하였다(8절) 
세상의 힘이 그를 넘어뜨리려는 상황 속에서 그는 "뜻을 정하였다"고 했습니다. 다니엘의 신앙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니엘이 처한 포로의 삶이 결코 쉽지 않았겠으나 오히려 그의 신앙이 빛을 발할 수 있는 상황으로 바꾼 계기가 됩니다.
여러분도 이민의 삶 속에서 힘들고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나 다니엘처럼 여러분의 신앙이 빛을 발할 수 있는 상황으로 빠꿀 수 있다면 여러분도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뜻을 정하느냐가 그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사람의 뜻대로 살기로 정하면 자기 마음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일단 벽에 부딪히게 되면 자신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때는 이미 너무 늦은 것이 되겠지요. 반면에 하나님의께 뜻을 정하면 처음에는 힘든 것 같아도 하나님께서 여러 모양으로 도우시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루시퍼는 “하나님보다 높아지리라"는 야망에 뜻을 둔 결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이 되어 영원한 멸망에 처하게 되었지요.(14: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반면에 바울은 처음에는 예수 믿는 자들을 핍박하는 일에 뜻을 두었다가 예수를 따르기로 뜻을 바꾼 결과 이방인의 사도가 되는 영원한 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2천년 기독교 역사 속에는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하나님께 뜻 두고 살다 간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참 신앙의 영웅들입니다아무 뜻 없이 사는 사람들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같은 인생들입니다. 
예수님은 어디에 뜻을 두셨나요? 예수를 믿고 따르는 당신은 어떤 뜻을 정하여 실행하고 있나요?
 
2. “나를 시험해 보라”(12-13절)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시험에서 이길 자신이 확실할 때에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니엘에게는 쉬운 말이었습니다. 왜요하나님이 살아계심과 자신을 도와주실 것을 진실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 물 위로 걷다가 빠질뻔 했습니다. 왜요? 의심이 들어왔기 때문이었지요. 그것이 그의 믿음의 분량이었습니다.(14:28-33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소년 다윗은 자신보다 몇 배 큰 거인 골리앗에게로 달려나가며 물매돌을 던졌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오직 확신 있는 신앙 때문이었습니다!(시편 35:24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공의대로 나를 판단하사 그들이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
예수님께서 광야에서사탄의 시험에 당당히 맞서실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확신 즉 완전한 신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믿음의 상태에 있습니까? 세상의 시험이 무서워 피하십니까 아니면 당당하게 맞서 이겨내고 있습니까?
 
3. 하나님 앞에 깨어있는 신앙(17절)
다니엘은 포로 생활 중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았습니다.(17절) 그 결과 포로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왕을 모시는 자리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18-21절)
하나님께 드릴 것을 계속 드리고 받을 것을 계속 받는 과정이 바로 깨어있는 신앙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당부하셨을 것입니다: 26:40-41 40.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누구든지 깨어있지 않으면 곧 시험에 들게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그 결과는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과 어떤 관계에 있습니까? 항상 긴밀한 관계입니까? 아니면 자신이 필요할 때에만 찾는 임시적인 관계는 아닙니까?
 
결론:
다니엘처럼 하나님을 향한 뜻을 확실하게 정합시다.
다니엘처럼 하나님의 도우심을 확신합시다.
다니엘처럼 하나님 앞에 개어있읍시다.
다니엘처럼 승리자 되기를 기원합니다!

"종교인과 신앙인" (2010-9-19)

호세아 6:1-11
(1)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4)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5)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저희를 치고 내 입의 말로 저희를 죽였노니 내 심판은 발하는 빛과 같으니라 (6)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7)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 내게 패역을 행하였느니라 (8)길르앗은 행악자의 고을이라 피 발자취가 편만하도다 (9)강도떼가 사람을 기다림같이 제사장의 무리가 세겜 길에서 살인하니 저희가 사악을 행하였느니라 (10)내가 이스라엘 집에서 가증한 일을 보았나니 거기서 에브라임은 행음하였고 이스라엘은 더럽혔느니라 (11)유다여 내가 내 백성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네게도 추수할 일을 정하였느니라
 
>예수의 선언: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예수가 하신 일은? 우리가(오늘날 성도들이) 하고 있는 일은?
 
>(6)두 가지 관심 방향-->제사와 번제//인애&하나님을 아는 것: 그릇//내용물
(6)하나님의 관심사항: 인애&하나님을 아는 것 > 제사와 번제(깨닫는 수단)
(9)지도자들의 관심사항: 오직 제사와 번제//인애, 하나님을 아는 것에는 무관심
-->(7-10)지도자들의 악행과 범죄 & 백성들의 동참(무비판, 소극적 동조) 지적
-->하나님의 한탄
 
1.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한 일: 바리새인, 사두개인, 율법사
-->하나님 말씀을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고 규칙들을 만듦 & 열심히 지킴
-->제사와 번제(그릇, 종교 형식)에만 관심==>대표적인 "종교인"
-->마음속에는 욕심, 시기, 질투, 분쟁, 심지어 살인하는 마음
-->자기 의 드러내기, 백성들 핍박, 이방인들 정죄-->하나님의 아들을 죽임
-->자신의 성품 변화보다 종교적 관습 기준으로 남을 판단/정죄하기에 더 열심
-->"종교인"의 태도(최고의 교만)-->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명을 죽일 수 있음
-->그러면서도, 자신들이 최고인 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는 줄로 착각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그들을 판단:
23 16 화 있을찐저 소경된 인도자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2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25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7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9-30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15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13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너희는 하나님을 믿는 참 신앙인이 아니다!"
미가3:9-12: 지도자들의 실상 "9. 야곱 족속의 두령이스라엘 족속의 치리자 공의를 미워하고 정직한 것을 굽게 하는 자들아 청컨대 이 말을 들을지어다 10. 시온을 피로, 예루살렘을 죄악으로 건축하는도다 11. 그 두령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 치면서 오히려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12. 이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시온은 밭 같이 갊을 당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과 같게 되리라"
 
2. 예수가 하신 일: 하나님의 인애와 하나님을 아는 것에 더 관심(진리)
-->종교의 틀 속에 갇힌 성도들을 풀어줌-->종교 지도자들의 시기와 질투
-->십자가에 희생되심: 생명 살리기/천국복음 위해 하나님께 자기 생명 드림
==>"신앙인"의 모범
*회당 예배, 유월절 참석-->양을 잡아 기념하셨다는 기록 없음(최후의 만찬)
but 생명 살리는 일/천국복음 증거에 우선(종교의 틀을 무시하지는 않았음)
-->틀이 진리에 위배되면 과감히 그 틀을 깨셨음-->자유케 하심(해방)
 
3. 당신이 성도로서 해야 할 일은?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했던 일? 아니면 예수가 하신 일?
(1)예수님도 회당에서 안식일 예식에 적극 참여-->당신도 적극적 참여자 되어야!
(2)예수님은 인간이 만든 틀 속에 갇히지 않으셨음
-->당신도 예배 형식 지킨 것으로 만족하지 않아야! 내용물이 어떤지 살펴야!
-->내용물은 인애(mercy), 하나님을 아는 것(the knowledge of God)
(3)예수님은 하나님의 인애와 "하나님을 아는 것/진리" 전파에 온 힘을 기울이셨음
-->당신도 스스로 그 진리를 발견하고자 애쓰고 진리 전파에 힘 쏟아야!!!
 
결론:
예수는 종교인이 아니라 신앙인으로서의 모범을 보이셨다!
여러분도 예수 믿는 성도로서, 종교인이 되기보다 먼저 신앙인이 되기를!
예수께서 하신 일보다 더 큰 일을 하는 참 그리스도인들 되기를...

Tuesday, March 27, 2012

복음서-57 “아버지의 뜻” (마태복음 11:20~30) [2010-9-5]



본문 : 마태복음 11:20~30 9/5/2010
(20)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21)화가 있을찐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3)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24)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1. "사람의 뜻"

2. "아버지의 뜻"

3. 예수의 멍에를 메고 예수께 배우라.

☻토의 및 적용
(1) 지난주 말씀 실천 간증 : 복음서-56 “장터의 아이들”
(2) "아버지의 뜻"은 "사람의 뜻"과 어떻게 다릅니까?
(3) 예수께서 발견하신 "사람의 뜻"의 결과는 무엇이었습니까?
(4)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모든 인간들이 어떻게 되기를 원하십니까?
(5) 당신은 매일의 삶 속에서 "예수의 멍에"를 메고 있습니까?

Thursday, March 22, 2012

추수감사주일 - "믿음으로 드리는 감사" - [요나1:15 ~ 2:10] (2004-11-21)



본문 : 요나 1:15~2:10                                            11/21/2004
(15)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의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16)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17)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삼일 삼야를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 
(1)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2)가로되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3)주께서 나를 깊음속 바다 가운데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4)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찌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5)물이 나를 둘렀으되 영혼까지 하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웠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쌌나이다 (6)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7)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삽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8)무릇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9)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이다 하니라 (10)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명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드리는 뜻 깊은 절기입니다. 여러분은 지난 한 해 동안 얼마만큼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지내셨습니까? 감사하는 마음보다 오히려 불평불만하는 마음이 더 많지는 않았습니까?
   루즈벨트 대통령은 아주 심한 근시였기 때문에 안경이 없이는 다닐 수가 없을 정도였는데, 안경을 넣는 주머니가 너무 무겁고 불편하여 늘 불평을 하였답니다. 그런데 밀워키에서 연설하던 어느 날 쉬렌크라는 이름의 청년이 쏜 총탄이 대통령의 가슴에 명중되는 사건이 있었지만 상처 하나 입지 않고 무사하였답니다. 나중에 보니, 총알은 왼쪽 주머니에 넣고 다니던 안경집을 뚫지 못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루즈벨트 대통령이 그 안경집을 늘 지니고 다니면서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건축업을 하는 어떤 사장에게 아주 충실한 건축 현장 관리인 있었습니다. 그가 은퇴할 때가 되자, 사장은 그를 불러 그동안의 수고에 대해 감사하면서 마지막으로 집 하나를 지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 관리인은 ‘저 사람이 나를 마지막까지 부려먹으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불평불만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설계도대로 집을 짓기는 하였지만, 건축 재료를 아주 싸고 형편없는 것들만을 골라서 집을 지었습니다. 다 완성하자 사장은 ‘이 집은 내가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주는 선물입니다’라고 하면서 그 집 열쇠를 관리인에게 건네주었답니다.
   똑같은 이야기를 한 번 더 하겠습니다. 건축업을 하는 어떤 사장에게 아주 충실한 건축 현장 관리인 있었습니다. 그가 은퇴할 때가 되자, 사장은 그를 불러 그동안의 수고에 대해 감사하면서 마지막으로 집 하나를 지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 관리인은 ‘내가 그동안 사장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최고로 튼튼하고 좋은 집을 지어드리자’라고 생각하고 기쁨으로 가득 차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설계도대로 집을 짓기는 하였지만, 건축 재료를 최고로 좋은 것들만을 골라서 집을 지었습니다. 다 완성하자 사장은 ‘이 집은 내가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주는 선물입니다’라고 하면서 그 집 열쇠를 관리인에게 건네주었답니다.
   두 집의 모양은 똑같을지 몰라도 속 내용은 완전히 다를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관리인이었다면 어떤 집을 지었을까요?
   요나서를 읽어보면, 요나가 바다에 빠지고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기 이전과 이후의 태도가 크게 변화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고기 뱃속으로 들어가기 이전에는 하나님을 향하여 불평불만이 많았고 원망하는 마음을 가졌지만, 그 후에는 진심으로 감사기도를 드리는 변화된 사람이 되었습니다. 
   어떤 농부에게 불평불만하면서 일을 하지 않으려고 게으름을 피우는 염소와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는 나귀가 있었습니다. 주인이 나귀만을 예뻐하자 염소는 시기하는 마음이 생겨서 나귀를 골탕먹이기로 작정하고, ‘주인이 너에게 일만 시키니, 개울을 지나갈 때 일부러 넘어져라. 그러면 주인이 너에게 일을 시키지 않을 것이다.’라고 속삭였습니다. 나귀가 염소의 꼬임에 넘어가서 개울을 지날 때 일부러 자꾸 넘어졌습니다. 그러자 주인이 걱정되어 수의사를 불러서 진찰을 하였더니 그 수의사가 ‘나귀를 튼튼하게 하는 데에는 염소의 간이 최고입니다.’라고 하더랍니다. 이 말을 옆에서 듣고 있던 염소의 간이 콩알만해졌다고 합니다.
   ‘불평불만은 또 다른 불평불만거리가 생기게 하고, 감사는 또 다른 감사 제목이 생기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하나는, 결과를 얻은 이후에 드리는 감사입니다.
   추수하는 농부가 드리는 감사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원하는 것을 얻고 나서 드리는 감사이니, 어떻게 보면 당연한 감사입니다. 믿음이 필요 없는 감사입니다. 이러한 감사를 하나님께 드릴 때, 과연 얼마만큼 기뻐하실까요? 물론 안 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감동스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누가복은 17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열 명의 나병환자들을 고쳐주셨는데, 한 명만이 돌아와 감사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드려야 할 감사도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2. 다른 하나는, 결과를 얻기 이전에 드리는 감사입니다.
   풍성한 수확을 소망하면서 씨를 뿌리는 농부가 드리는 감사기도가 여기에 해당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감동하시는 감사가 될 것이며, 믿음이 없으면 결코 불가능한 감사일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요나가 그러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가 아직 물고기 뱃속에 3일 동안 있을 때,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의 응답이 아직 구체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10절에서 보는 것처럼, 그 감사의 기도를 드린 후에 그가 살아났고, 또한 원래의 사명을 감당하여 니느웨에 있는 수많은 이방인들을 살려내는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3. 여러분도 ‘믿음으로 드리는 감사의 주인공’이 되어 하나님의 기적의 열매를 따게 되시기를 원합니다!
<빌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시100: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렘30:19-20 ‘내가 그들을 번성케 하리니 쇠잔치 아니하겠고 내가 그들을 영화롭게 하리니 비천하지 아니하겠으며, 그 자손은 여전하겠고 그 회중은 내 앞에 굳게 설 것이며 무릇 그를 압박하는 자는 내가 다 벌하리라’>
   2005년 감사절에는 여러분 모두가 기적 체험담을 간증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 여러분 모두가 앞으로 1년 동안 감사함으로 희생의 씨앗을 심으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1년 동안 실천할 수 있는 방안 한 가지를 제안하려고 합니다. ‘일대일 감사 씨앗 심기’라고 이름을 붙여 보았습니다.
   첫째로, 주일 아침마다 지난 한 주간 돌아보며 감사 제목들을 발견하십시오. 둘째로, 감사 제목 한 개마다 희생의 씨앗 한 개를 심으십시오. 예를 들자면, 중보기도 1가지, 전도 1명, 육체적 봉사 1시간 등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그럴 형편이 되지 않는 분은 감사 제목 하나마다 $1씩 헌금을 하십시오. 그리고 특별히 주의할 것은, 감사의 제목 없으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억지로 하는 것은 아무 효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2005년 감사절에는 오늘 한 설교를 똑같이 하면서, 하나님의 약속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불평불만과 원망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능력 없는 껍데기 그리스도인의 삶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결과를 눈으로 보기 전에 믿음으로 감사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크게 감동하시고, 기적을 일으키시며, 풍성한 열매를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그 기적의 주인공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천국사다리(35) -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마태복음 16:24~17:8 ) (2007-8-5)



본문 : 마태복음 16:24~17:8 8/5/2007
(2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25)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27)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2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1)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3)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4)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5)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6)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7)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8)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보여주시면 믿겠습니다"라고 요구하지만, 하나님의 뜻은 "네가 믿으면 보리라"는 것입니다. 누가 부활의 주님을 만났습니까? 믿음을 가진 성도들뿐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인간의 습성을 요한복음 4장 48절에서 정확하게 지적해 주셨습니다.<요4:48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현대그룹의 전 회장인 정주영씨가 직원들에게 입버릇처럼 하던 말은 "해보기나 했어?"라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오늘날 하나님 나라를 보지 못하여 믿지 못하겠다고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믿어보기나 했어?"라고 질문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요한복은 9장 39절은 주님의 뜻을 잘 표현해 주고 있는데<"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오늘 본문 27-28절에서 주님은 "볼 자들도 있느니라"라고 말씀하였고, 제자들 중에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직접 체험하고 증언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말씀을 통하여 간접경험을 합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그렇게 하나님 나라가 눈으로 확인하게 된 후에는 예수의 말씀과 하나님 나라의 실존을 믿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변화산' 사건으로부터 우리는 세 가지 진리를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1. 첫째로, "그 나라는 있다"는 진리입니다.
예수가 전한 '하나님 나라'가 '변화산'에서 눈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말씀에 의하면 그 나라는 예수의 왕권이 성취된 곳 즉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천국은 실체입니다. 사람들이 만들어 낸 허구가 아닙니다. 그 나라는, 이 세상과는 완전하게 격리된 별개의 세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나라는, 먼 미래에 이루어지게 될, 아직 존재하지 않는 그러한 곳이 아니라, 영원토록 존재하는 나라입니다. 다만 지금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20장 29절에서,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앙으로 그 나라를 보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둘째로, "그 나라는 빛과 생명의 세계이다"라는 진리입니다.
2절에 의하면 그 나라는 '빛'의 세계입니다. 26절에 의하면 그 나라는 '생명'의 세계입니다. 언젠가는 이 땅에도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 나라의 모습을 어렴풋이 보았던 세 사람들 중에 베드로가 참지 못하고 외쳤습니다: "여기가 좋사오니..." 그 모습이 얼마나 좋았으면, 그렇게 외쳤겠습니까? 여러분도 그 나라를 사모하면서 기다리기를 바랍니다.

3. 셋째로, "그 나라에 들어가는 조건이 있다"는 진리입니다.
1절에서 "엿새 후"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이것은 "볼 자들도 있다"(28절)고 말씀한 시점으로부터 6일째 되는 날에 이 사건이 있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있던 날 주님은 24절에서 "나를 따라오려거든"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24절 말씀은 그 나라를 들어갈 수 있는 어떤 조건을 말씀하신 것으로 해석되어야 합니다.
변화산에서의 사건은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로부터 땅으로 임한 사건이었습니다. 역으로, 그 사건은 땅으로부터 하늘로 가는 길 즉 '천국 사다리'가 분명하게 성립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를 따라가는 것이 바로 천국 사다리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사다리를 올라가지 않으면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를 따라가지 않으면 그 나라에 들어갈 것을 기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5절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고 말씀하셨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의 뜻이 무엇입니까? 귀로만 들으라는 말씀이 아니라, "예수를 닮아가라!", "그의 가르침을 실천하라!"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자기를 부인하지 않거나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으려고 하거나 또는 예수가 아닌 세상이나 사람을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결코 그 사다리를 올라가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인디언들이 아메리카 서부의 대평원을 거침없이 누비던 때, '죽음의 계곡'이라는 골짜기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용감한 개척자들, 탐험가들이 말을 달려 이 계곡으로 가기만 하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용감하고 지혜로운 한 젊은이가 그 이유를 알아보기로 굳은 결심을 했습니다. 인디언들은 그를 말렸습니다. 그러나 그는 조금도 약해지지 않고 어느 화창한 여름날 계곡을 향하여 말을 달렸습니다.
'죽음의 계곡'근처까지 왔으나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젊은이가 계곡의 굽이까지 왔을 때 계곡 아래 강으로 통하는 두 갈래의 길이 나왔습니다. 한 길은 사람이 지나기에 편한 길이고 다른 한 길은 나무가시와 넝쿨로 무성하게 얽혀진 길이었습니다. 이 젊은 탐험가의 첫 번째 유혹은 넓고 쉬운 통로를 선택하는 것이었습니다. 조심성 있는 젊은이는 나뭇가지를 꺾어 넓은 길 끝 강을 만나는 지점에 던져보았다. 놀랍고 두려운 사실이 일어났습니다. 나뭇가지가 금방 땅 속으로 가라앉고 말았던 것입니다. 한 번 빠지면 빠져나올 수 없는 깊은 모래펄이었습니다.
마침내 젊은이는 많은 사람이 돌아올 수 없었던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 넓은 길은 보기에는 쉽지만 죽음으로 직통하는 길이었던 것입니다. 그는 칼을 꺼내어 좁은 길을 막고 있는 가시넝쿨을 헤치고 강으로 통하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길의 마지막 끝에 통나무가 모래펄 위에 놓여진 것을 발견하고 이 통나무를 타고 계곡 건너편으로 안전하게 건널 수 있었고, 이제는 아무도 그 계곡에서 죽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에게도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어렵고 때로는 손해를 보기도 하며 고난길이 되기도 하는 '예수를 따라가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쉽게 걸어갈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예수를 거부하는 길'입니다.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은 당신이 해야 할 일입니다. "그대가 결정을 내리면 그 다음엔 결정이 돌아와 그대를 만들 것이오."라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이 천국사다리를 선택하면 그때부터 천국사다리가 여러분 앞에 보이고,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갈 때마다 그 길이 여러분 앞에 분명하게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의 체험이 당신의 체험이 되기를 바랍니다. 천국사다리가 당신 앞에도 놓여 있습니다. 죽기까지 예수님을 따라가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부인하면서 그 사다리를 한 계단씩 올라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천국사다리(36) - “근심하는 제자들" (마태복음 17:9~23) (2007-8-12)



본문 : 마태복음 17:9~23 8/12/2007
(9)저희가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명하여 가라사대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10)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11)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12)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13)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14)저희가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어 가로되 (15)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다 (18)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19)이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22)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23)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심히 근심하더라

변화산에 올라갔던 제자들은 천국을 눈으로 보는 굉장한 체험을 하고 산을 내려왔지만 여전히 근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왜 그랬을까요? 혹시 오늘날 여러분의 삶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체험한 후에 여전히 근심에 싸여 있지는 않습니까?
출애굽기 3장에 보면, 모세가 불타지 않는 떨기나무 불꽃을 보는, 그리고 그 속에서 들려오는 여호와의 음성을 듣는 신비한 체험을 하지만, 그는 두려워하면서 자기 얼굴을 가립니다. 그리고 사명을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 앞에 "내가 누구관대?"라고 하면서 변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체험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런 나약한 모습이 될 수 있을까요?

오늘 본문에서 제자들이 근심하는 이유를 찾고 교훈을 얻게 되기를 원하는데, 세 가지 질문이 마음속에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1. 첫째는, "엘리야가 왜 오지 않습니까?"라는 질문입니다.
제자들이 이러한 질문을 하는 의도는 "하나님 말씀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엘리야가 오리라"는 말씀은 말라기서 4장 5-6절 말씀인데, 제자들은 그 엘리야가 아직 오지 않은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예수를 메시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실망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에 의하면 실제 상황은, "이미 왔지만, 너희들이 알아보지 못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스코틀랜드 화상(畵商) 알렉산더 레이드 씨는 프랑스 파리에서 귀국하면서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2점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그림도 아닌 것'을 들고 왔다고 아들을 몹시 꾸짖었습니다. 혼이 난 레이드는 자신의 초상화와 사과 바구니를 그린 정물화를 각 5파운드(약 8700원)에 프랑스인 화상에게 팔아넘겼습니다.
푼돈에 팔린 그림들은 1886~87년 파리 몽마르트르에서 고흐 형제와 몇 달 간 함께 살았던 레이드에게 고흐가 준 선물이었습니다. 특히 사과 바구니 정물화는, 사과를 그리고 싶었지만 수중에 돈이 없는 고흐를 위해 대신 사과를 사준 레이드에게 고흐가 그려준 그림이었습니다.
훗날 레이드는 "고흐가 대가가 될 줄 미처 몰랐다"며 그림을 팔아치운 것을 탄식했습니다. 고흐의 정물화 '해바라기'가 1987년 영국 크리스티 경매에서 일본 손해보험사에 약 400억원에 팔린 적이 있으니, 적어도 미국 돈으로 4천만불 이상을 받을 수 있는 그림을 9불에 팔아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또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보지 못하면, 신앙생활을 하면서 근심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응답하셨지만 그것을 알지 못하고 계속 실망만 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또는 하나님의 뜻을 잘 알아보는 지혜를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2. 둘째는, "우리는 왜 쫓아내지 못합니까?"라는 질문입니다.
제자들이 질문하는 의도는 "주님이 그 능력을 우리에게 주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라는 것입니다. 주님께 책임을 돌리는 태도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판단에 의하면, 실제 상황은 "너희에게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라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암 환자는 암 그 자체 때문이 아니라 암에 대한 공포감이나 공포가 불러오는 면역체계 파괴로 인해 사망하게 되는 사실을 중국의 저명한 면역학 전문가인 황 박사가 발견하였습니다. 암은 "진화의 피할 수 없는 단계"로 모든 사람에게서 발견될 수 있는 것이지만 일반적으로 사람을 수년 안에 사망에 이르게 할 만큼 빠르게 자라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암 발생률은 나이가 많을수록 높아지지만, 노인들이 종양을 의식하지 않음으로 해서 공포감이 수반되지 않기 때문에 위험률이 오히려 적은 반면, 젊은이들은 자신의 몸 안에 암이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공포감도 함께 키워지고 그로 인해 면역체계가 손상을 받게 되어 결국 공포심으로 인하여 사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든지 믿음이 없을 때 근심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굳은 믿음과 신앙으로 성숙됨으로써 근심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3. 셋째로, "주님이 왜 죽으셔야 합니까?"라는 질문입니다.
이러한 질문을 하는 제자들의 의도는 "우리의 소원은 아직 이루어주지 않았습니다."라는 생각에 있습니다. 만족하지 못하면 불평하게 되어 있고 심지어 원망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십자가를 지는 실제 지유는 "내가 죽어야 너희를 영원히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도가 주님의 고난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리고 자신이 당하는 고난에 감사하지 못하면 근심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그리고 심지어 고난을 당한다 하더라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어떤 젊은이 둘이서 통나무 다리 위로 깊은 강을 건너가고 있었습니다. 건너가는 도중에 한 청년이 다리 밑을 보니까 강물이 소용돌이를 치며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자꾸 내려다보던 그 청년이, 현기증이 나서 쓰러질 듯 비틀거리는 것을 본 다른 친구가 그에게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위를 봐! 하늘을 봐! 그리고 앞만 보고 걸어!" 위를 바라보는 믿음이 없으면 낙심하고 실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양 속담에 "흐르는 냇물에서 돌들을 치워버리면 그 냇물은 노래를 잃어버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 역경과 고난의 돌을 치워버리면 우리는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위를 바라보며 고난을 이기는 믿음입니다.
변화산을 체험한 제자들이 왜 근심했습니까? 자신의 눈 앞에 있는 천국 사다리 잊어버리고 땅만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변화산을 체험한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여러분 앞에 이미 완성되어 있는 천국사다리 바라봄으로써 세상을 이기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람과 하나님의 뜻을 알아보는 지혜로운 성도가 됩시다. 성숙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발휘하는 성도가 됩시다. 그리고 고난을 오히려 승리와 성공의 디딤돌로 이용하는 성도가 됩시다. 그리하여 날마다 천국사다리를 올라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Wednesday, March 21, 2012

“에녹처럼 되기를” (창세기 5:1~24) [2008-6-1]



본문 : 창세기 5:1~24 6/1/2008
(1)아담 자손의 계보가 이러하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 (2)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3)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4)아담이 셋을 낳은 후 팔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5)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6)셋은 일백 오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8)그가 구백 십이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9)에노스는 구십세에 게난을 낳았고 (10)게난을 낳은 후 팔백 십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그가 구백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12)게난은 칠십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 사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그가 구백 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15)마할랄렐은 육십오세에 야렛을 낳았고 (16)야렛을 낳은 후 팔백 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7)그가 팔백 구십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18)야렛은 일백 육십이세에 에녹을 낳았고 (19)에녹을 낳은 후 팔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0)그가 구백 육십이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21)에녹은 육십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므드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23)그가 삼백 육십오세를 향수하였더라 (24)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1.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한 사람들

2.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

3. 하나님과 동행하는 비밀

☻토의 및 적용
(1) 지난주 말씀 적용 - “네 영혼이 잘 됨같이”
(2)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한 결과가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3)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셨다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4)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의미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5) 당신도 에녹처럼 하나님의 데려가심을 당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이 마음을 품으라” (빌립보서 2:1~11) [2008-7-27]



본문 : 빌립보서 2:1~11 7/27/2008
(1)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3)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5)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1. 그리스도인의 스트레스

2. 그리스도의 모범

3.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

☻토의 및 적용
(1) 지난주 말씀 적용 - “들을 귀 있는 자”
(2)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을 실천하기가 왜 어렵습니까?
(3) 예수님은 어떻게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사실 수 있었습니까?
(4) 인간의 마음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5)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를 본받을 수 있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누구를 기쁘게 할까?” (고린도전서 7:25~35) {2009-3-1)



본문 : 고린도전서 7:25~35 3/1/2009
(25)처녀에 대하여는 내가 주께 받은 계명이 없으되 주의 자비하심을 받아서 충성된 자가 되어 의견을 고하노니 (26)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을 인하여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27)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이기를 구하지 말며 아내에게서 놓였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28)그러나 장가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 (29)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때가 단축하여진고로 이 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30)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자 같이 하며 기쁜 자들은 기쁘지 않은 자 같이 하며 매매하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31)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32)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 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꼬 하되 (33)장가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꼬 하여 마음이 나누이며 (34)시집 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꼬 하느니라 (35)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하게 하여 분노함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1. 2차원적 인생관

2. 1차원적/3차원적 인생관

3. 4차원적 인생관

☻토의 및 적용
(1) 지난주 말씀 실천 간증 - “길을 잃게 하는 것들”
(2) 1차원적 인생관의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3) 2차원적 인생관의 한계점은 언제 나타납니까?
(4) 3차원적 인생관과 4차원적 인생관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5) 당신은 누구를 기쁘게 하기 위해 신상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복음서-22 “어머니의 마음, 아들의 마음” (요한복음 2:1~12) (2009-12-6)



본문 : 요한복음 2:1~12 12/6/2009
(1)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 (3)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5)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8)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11)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12)그 후에 예수께서 그 어머니와 형제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으로 내려가 거기 여러 날 계시지 아니하시니라

1. 어머니의 마음

2. 아들의 마음

3. 성도의 마음

☻토의 및 적용
(1) 지난주 말씀 실천 간증 : 복음서-21 “위대한 신앙고백”
(2)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어떤 마음으로 기적을 원하였습니까?
(3) 예수님은 어떤 마음으로 어머니의 요청을 거절하였습니까?
(4) 물이 포도주 되게 하신 분은 누구입니까?
(5) 당신은 성도로서 어떤 마음으로 간구해야 되겠습니까?

복음서-56 “장터의 아이들” (누가복음 7:24~35) [2010-8-29]



본문 : 누가복음 7:24~35 8/29/2010
(24)요한의 보낸 자가 떠난 후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25)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보라 화려한 옷 입고 사치하게 지내는 자는 왕궁에 있느니라 (26)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선지자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27)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한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라 (28)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요한보다 큰 이가 없도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하시니 (29)모든 백성과 세리들은 이미 요한의 세례를 받은지라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롭다 하되 (30)오직 바리새인과 율법사들은 그 세례를 받지 아니한지라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니라 (31)또 가라사대 이 세대의 사람을 무엇으로 비유할꼬 무엇과 같은고 (32)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을 하여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33)세례 요한이 와서 떡도 먹지 아니하며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매 너희 말이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34)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 말이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35)지혜는 자기의 모든 자녀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1. 장터의 아이들

2. 예수

3. 예수의 길을 예비하는 자

☻토의 및 적용
(1) 지난주 말씀 실천 간증 : 복음서-55 “예수를 인하여 실족하는 자들”
(2) "장터의 아이들"은 서로 무엇을 요구합니까?
(3) "장터의 아이들"은 왜 예수를 발견할 수 없습니까?
(4) 예수님은 세례 요한을 어떻게 평가하였습니까?
(5) "장터의 아이들"이 되지 않기 위하여 당신이 할 일은 무엇입니까?

복음서-55 “예수를 인하여 실족하는 자들” (누가복음 7:18~23) [2010-8-22]



본문 : 누가복음 7:18~23 8/22/2010
(18)요한의 제자들이 이 모든 일을 그에게 고하니 (19)요한이 그 제자 중 둘을 불러 주께 보내어 가로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라 하매 (20)저희가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세례 요한이 우리를 보내어 당신께 말하기를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더이다 하니 (21)마침 그 시에 예수께서 질병과 고통과 및 악귀 들린 자를 많이 고치시며 또 많은 소경을 보게 하신지라 (22)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23)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1. 세례 요한의 질문

2. 예수의 대답

3. 예수 때문에 실족하는 자들

☻토의 및 적용
(1) 지난주 말씀 실천 간증 : 복음서-54 “청년아 일어나라!”
(2) 세례 요한은 왜 제자들을 보내 예수께 질문하였습니까?
(3) 요한의 질문에 대한 예수의 대답은 무엇이었습니까?
(4) 예수가 "오실 그이"이심을 무엇이 증거하였습니까?
(5) "예수를 인하여 실족하는 자"는 어떤 사람들입니까?

복음서-54 “청년아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5) [2010-8-15]



본문 : 누가복음 7:11~15 8/15/2010
(11)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허다한 무리가동행하더니 (12)성문에 가까이 오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그 어미의 독자요 어미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13)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14)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15)죽었던 자가 일어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미에게 주신대 (16)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 보셨다 하더라 (17)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

1. 불쌍한 어미를 위해

2. 남은 사명이 있기에

3.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토의 및 적용
(1) 지난주 말씀 실천 간증 : 복음서-53 “예수를 감동시킨 믿음”
(2) 예수님은 깨어난 청년을 왜 어미에게 돌려보냈습니까?
(3) "청년"이라는 말이 의비하는 바가 무엇입니까?
(4) 청년을 일으킴으로 인하여 결국 누구에게 영광이 돌아갔습니까?
(5) 당신은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