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요나 3:1~10 12/23/2007
(1)여호와의 말씀이 두번째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 (3)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가니라 니느웨는 극히 큰 성읍이므로 삼일길이라 (4)요나가 그 성에 들어가며 곧 하룻길을 행하며 외쳐 가로되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5)니느웨 백성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무론 대소하고 굵은 베를 입은지라 (6)그 소문이 니느웨 왕에게 들리매 왕이 보좌에서 일어나 조복을 벗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앉으니라 (7)왕이 그 대신으로 더불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여 가로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떼나 양떼나 아무 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8)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9)하나님이 혹시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로 멸망치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 줄을 누가 알겠느냐 한지라 (10)하나님이 그들의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감찰하시고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1. 듣고 믿었다.
2.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었다.
3.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났다.
☻토의 및 적용
(1) 지난주 말씀 적용 - 대강절(3) “박사들의 기다림"
(2) 니느웨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었습니까?
(3)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의 선포에 어떻게 반응하였습니까?
(4) 니느웨 사람들의 회개로 인하여 하나님은 어떤 마음을 가지셨을까요?
(5) 당신은 이 성탄절에 어떤 마음으로 예수님을 환영하고 감사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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